[12강] 쇼핑몰 운영 - 이제 이 집 안에, 작은 가게 하나를 들여봅니다
지금까지 지어온 것은 자신을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사람들과 연결되는 하나의 온전한 공간이었습니다. 이번 단계에서는 이 공간 안에 작은 가게 하나를 들여보려...
[11강] 공유하기 - 정성껏 차린 요리도, 누군가 맛보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오랜 시간 재료를 준비하고 정성 들여 완성한 음식도, 누군가와 함께 나누지 않는다면 그저 부엌 안에 머무는 요리로 그치고 맙니다. 지난 단계에서 완성한 글도 마찬가...
[10강] AI 글쓰기 실전 - 재료가 준비됐다면, 이제 불 앞에 설 시간입니다
지난 단계에서 인공지능이라는 조수를 부르고, 그 조수가 일할 수 있도록 열쇠를 건네고, 말투까지 미리 일러두었습니다. 재료 손질이 끝난 셈입니다. 이번 단계에서는 ...
[9강] AI 글쓰기 준비운동 - 재료 없이는 좋은 요리가 나올 수 없듯, 글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성 들인 요리는 냄비 앞에 서기 훨씬 전, 재료를 씻고 다듬는 순간부터 이미 시작됩니다. 좋은 재료가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리 뛰어난 손끝이라도 만족스러운 결...
[8강] 템플릿, 메인화면 꾸미기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는 그 5초가,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아무리 좋은 물건을 갖춘 가게라도, 문을 열고 들어선 손님이 첫눈에 어수선함을 느낀다면 발길을 돌리기 쉽습니다. 온라인 공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방문자는 사이...
[7강] 메뉴설정 - 새로 짓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있는 방의 문패만 바꾸면 충분합니다
사이트 관리 화면에서 메뉴라는 단어를 마주하면, 마치 개발자처럼 무언가를 처음부터 만들어야 할 것 같은 부담을 느끼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번 단계에서 실제로 하게...
[6강] 프로필 꾸미기 - 야외촬영하듯 제대로 된 프로필 사진을 찍어봅시다.
사이트를 방문한 사람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오래 시선을 두는 곳은 글이 아니라 사진입니다. 아무리 정성스럽게 이력을 정리해두어도, 그 위에 놓인 사진 한 장이 ...
[5강] SNS 설정 - 혼자 서 있던 두 개의 공간이, 이제 이어지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만들어온 사이트는 검색이라는 큰길 위에 올라서긴 했지만, 아직은 홀로 떨어진 섬과 같은 상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인스타그...
[4강] SEO, AIO 설정 - 지도에 없는 가게는, 아무리 좋아도 찾아올 수 없습니다
정성껏 인테리어를 꾸미고 좋은 물건을 갖추어도, 지도에 등록되지 않은 가게는 지나가는 사람조차 찾아내기 어렵습니다. 사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름을 정하고 기본...
[3강] 환경설정 - 이름은 정했지만, 아직 아무도 당신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지난 단계에서 정한 고유 아이디는 말하자면 새로 지어진 집의 주소와 같습니다. 주소가 생겼다고 해서 그 집에 누가 사는지, 무엇을 하는 곳인지가 저절로 알려지는 것...
[2강] 구독신청과 사이트 개설, 복잡해 보이는 첫걸음, 사실은 이름 하나만 잘 정하면 됩니다
온라인에서 무언가를 새로 시작한다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감정은 부담감입니다. 회원가입, 결제, 여러 단계의 설정이라는 말만 들어도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할 ...
[1강] xPage - 퍼스널브랜딩의 시작! 나를 찾다, 꾸미다, 드러내다
인스타그램도 해본 적 없는데, 이제 와서 나를 알릴 수 있을까 오랫동안 가정을 돌보아 온 주부나 정년퇴직을 맞이한 사람들 중에는 SNS 계정 하나 제대로 운영해 본 ...